지난주에, 주변 사람들이 극찬을 하던
패밀리가 떴다.
보기가 귀찮아서 안보고 있다가
제대로 첫편부터 보게 되었는데,
상당히 재밌더군요.
그리고 여지껏 방영되었던 모든 편을 다 보기에 이르러 버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패밀리를 떴다를 보고
원래 보던 1박 2일을 보니...
....
1박 2일이 원래 재미없던건지...
아니면 눈에 안들어오는건지...
매주 한두명씩 새로운 뉴페이스가 계속 들어오는
패밀리의 매력에 너무 빠져들었나 봅니다.
아니, 1박 2일이 재미없다고 느껴질정도면 이건 심각한건가요.
(덧. 오늘 태연 나오고 본인의 기분)
...아, 저 기분 이해된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by 날개 | 2008/09/14 23:43 |
잡설의 잔재들 |
트랙백 |
덧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