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만의 포스팅이군요...
4달동안 버려두니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지나 의문입니다만,
여튼 살아있긴 했습니다.
4달이나 버린 이유는 뭐인고 하니,
저도 이제 수험생이 되었지 뭡니까.(아니, 이럴수가?)목표로 하는곳은 제 성적으론 아직 터무니 없는 곳이기에
공부란걸 하고 있습니다만
어째 하는 시간에 비해 성적은 전혀 안오르네요.
그러면서 요새는 예능 프로그램에 빠져버렸지 뭡니까.(요것이 예능에 빠지게한 가장 큰 원인임이 틀림이 없다)여튼 자신에게 이러면 안되는데라며
현실도피 하며 근근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컴퓨터를 즐기는것도 힘들거 같네요. 에휴.
머리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더니만...
여튼 요러한 연유로 요새 버려 두고 있었습니다만,
이런 연유로 이글루는 한동안 동결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끔가다가 주말에 올수 있겠지만
뭐... 어찌저찌 되겠지요.
여튼 처절하게 살아남는게 유일한 장점이니만큼,
발악이나 해볼까 합니다.
네.
PS.
왜 소녀시대는 요새 다시 컴백해서
예능프로그램에 족족 나오나요
절친노트 패떴 우결 스골 등등 전부다 나오니까
예능 끊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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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날개 | 2009/02/24 23:34 |
잡설의 잔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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