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간고사가 끝났습니다.
어우, 좋네요.
앞으로 4일동안 학교를 쉬네.
막간의 휴식기간도 있기에
블로그 이름을 바꾸어 보았습니다.
이놈이 정말 수험생 맞나 싶은 제목이지만.
네. 뭐.
저 정신 나간 제목을 설명하자면 대략 요렇습니다.
이수만씨, 당신 참 존경스럽단 말이야.- 예능 30% -요새 제 생활 패턴을 지배한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무엇이냐 하면.이분이네요.어느새 이 처자가 나오는 프로그램은 다 챙겨보기에 이르렀습니다.
아, 내가 완전히 미쳤구나.
게다가, 3월부터 강인 태연의 친한친구를 듣기 시작하더니
역사적인
4월 20일 라디오 독립에 힘입어서
이제 8시부터 10시까지는 그녀의 목소리에 녹아듭니다.
아, 내가 제대로 미쳤구나.
두번째는 또 무엇이냐?요거네요.메인 이미지에서도 볼수있듯이 이 마법의 예능에 빠졌습니다.
솔직히 짧은시간에 이만큼 웃길수 있는 예능이 또 있을것인가?
요새 한주는 라브라더스 보는 맛에 사는듯합니다.
거기에 지인이
토런트 초대를 해주는 바람에
라디오스타 전편을 몰아볼수있게 되었네요.
아, 내가 정말로 미쳤구나.
- 드라마 20% -중간고사 기간이여서 요새 기억속에서 잊혀진 아내의 유혹을
중간고사 기간동안 봤는데 말이죠.
아니 이것은 대체...과연, 마지막까지 엄청나군.
요새 끌리는 드라마가 쏟아져 나오네요.
그저 바라만보다가, 신데렐라맨 등등...
오오, 과연 날 말려 죽이려는 것이냐.
써보고 나니
아, 공부 해야지...